저렇게 젖통 덜렁덜렁 거리는 옷 입고 다니면서


민우랑 지훈이 한테 한번도 안대줌


이게 사람이 버틸수 있는 고문이냐?



결국 민우랑 지훈이 서로 성욕 해결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