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네...내가 자네의 마음을 훔쳤어



아하하...지랄마시고요.
요근래에 스스로를 민병대라고 부르는 여자가 카운터 범죄자들을 살해하고 다닌다네요. 어렸을 때 자기 부모도 죽인 전과가 있어요.


저런... 악법도 법이란 말이 있는데. 그렇게 사람을 죽이고 다니면 쓰나... 심지어 패륜까지 저지르다니.
얼마나 악질인지 얼굴 좀 볼까?




내가 당장 잡아들이도록 하지. 체포 권한을 나에게 넘겨주게, 강소영 경위




의뢰비 얘기야? 얼마든지




이유리 양. 혹시 자네의 3일 동안 씻지 못한 젖가슴을 마구 빨아봐도 되겠나? 돈은 넉넉히 준비했다네



그래? 뭐 좋을대로 해.
기도는 지옥에서나 하라고




보지만 보고 갈 수 있게 해줘...











카사챈 일동은 이유리 챙녀 스킨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