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에 재능도 있고 대학도 다니고 유머있고 잘생기고

이유리 말마따나 진짜 오빠소리 듣고 다녔을 청년이었을텐데

가족이 성냥팔이 범죄에 휘말리는바람에 인생 나락까지 떨어져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면서 고생만 하다가 병나고 자폭엔딩 씨발…ㅋㅋ

이게 인생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