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사퍼 접을때가 그랬는데, 그때는 실망감을 넘어서서 게임에 적대감을 다 느꼈음.


밸런스는 조졌지 운영도 말았지 대회는 줄줄히 망하지 심지어 메갈까지 묻었지


그쯤 가면 추억이고 나발이고가 중요한게 아님. 운영사가 직접 내 추억을


강간하고 있는데 나중가서 야짤을 보던 뭘 하던 좋은 감정이 들 수가 없음.


그럴 때는 그냥 갈갈해버림. 미련이 없는건 아니겠지. 근데 좆같아서라도 갈갈할 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