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벽람하다가 먹고싶은캐 하나못먹고
폭사하고 그날따라 안좋은일도 겹쳐서
빡쳐서 다 갈아버리고 접었는데
어느정도 지나고나서 머리식고
ㅈ같았던거 좀 개선해주고
개껄리는 신캐도 같이나와서 광고달릴때
사람들이 이거이렇게 좋아졌다 해주면
미운정이라도 남아서
기웃거리다가 결국에 갈아버린 만큼 다시
돈써서 복구하고
리세계에도 돈 2중으로 쓰게됐음
그 뒤로는 내가 겜 접어도 할 친구들한테 계정
통째로 넘겨주거나 최소한 갈갈은 안함
진짜 오만정 다 떨어졌다 생각해도 좀 오래 했으면
어쨌든 내가 맘에 들어서 그만큼 한 겜이기 때문에
마음 다시 끌릴때가 가끔은 있더라
아니면 아 그때 갈지말고 냅두면 복귀했을텐데
하고 아쉬웠던적도 몇있어서
언젠가 카사접을때도 갈진않고 그렇게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