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150개 될때까지 모아서 한번에 박아버려야하는데 최지훈보니까 갑자기 뽑고싶어서 40갠가 찍었는데 쓰알나오길래 기대했더니 서윤나오고 현타와서 채용권 40개 모으려면 며칠동안 퀘스트깨야 모으는건데 진짜 돌아버라겠네 어차피 몽땅 천장찍을거 계산하고 들어가야하는데 뭐 비틱하겠다고 40뽑만에 뽑겠다고 에휴 좀있으면 새 유닛도 나온다고하는게 이 바보같이 조금만 참았다가 마음에 드는거 나왔을때 잘러버리지 지금 채용권 남은걸로 천장은 커녕 천장의 반의 반도 못찍게생겼는데 기분 오지게 씁쓸하네 옛날엔 지부 갱신하면서 채용권 다챙겨먹었는데 이젠 갱신도 없어갖고 지부에서 채용권 갖지도 못하고 태포로 채용권 사자니 미친짓같고 내가 왜 이런 작은 게임 하자갖고 흐어엉 이러고있는지도 모르겠고 현타 오지게 로비 오니까 인벤은 꽉 찼다고 비워달라고 빼액거리고 비우자니 진짜 귀찮은데 강화에 다 넣어버릴까 싶은데 그러면 지금 키우는 N도 융합해야하는데 그냥 최근 획득한거 다 지우자니 지금 조호진하고 보미하고 샤오린하고 심소미같은 애들 다 2호기 3호기 만들고있어서 걔네만 따로 빼내고 해고해야하는데 오지게 귀찮네 최강산은 언제 110찍냐 리더포는 이미 찍었는데 그러고보니 나니인가 걔하고 미야는 아직 80랩밖에 안되는데 걔네도 초월해야해서 다 남기자니 해고할 애가 없잖아 이런 망할 그냥 해고 안하자니 일퀘를 못깨고 해고하자니 내가 채용권주고 뽑은 착한 직원들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바라보니 저걸 어찌 해고하냔말이다 차라리 콜라보 내가 전혀 모르는 게임이랑 해갖고 콜라보 캐릭들 전혀 관심 없어서 그냥 넘겼으면 좋겠네 그랬으면 채용권 지금 쓴게 나중에 후회는 안되겠지 아 카운터패스 갑자기 끌리는데 이거나 결제할까 아니야 지금 사면 이미 늦어서 아오 진작에 좀 이거나 채워둘걸 진짜 지금까지 뭐한거냐 아 물론 겜라벨한다고 게임에 너무 집중하느라 현생 안망쳐먹은건 칭찬하는데 그래도 아쉬운건 아쉬운거잖아 이래저래 기분은 뭐같은데 로비에 나오니 샤오린이 아스라하게 녹아내리는 눈동자로 날 바라보고 있었네 나중에 웨딩스킨 복각하면 바로 질러야겠다 샤오린 3호기까지 만들어서 스킨 하나씩 끼워줄거야 근데 요즘 샤오린 메타 아닌거같은데 아 뭔상관이야 끌리는대로 게임하면 되는거지 아무튼 샤오린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