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대사자체가 다 좋음 어디마쬼바라 존나 귀여워 톡톡튀는 느낌
얘 퇴각대사때 개아파보이는 목소리로 조금만 쉴게 하는데
자기가 아프고 힘든건 억누르면서 전선에 남을 동료들한테 잠깐 쉰다고 하는거잖아
거대한 힘을 가졌지만 아직 서투른 꼬마주제에 동료들을 이렇게 위한다는거 너무 기특하지 않냐

아니 대사자체가 다 좋음 어디마쬼바라 존나 귀여워 톡톡튀는 느낌
얘 퇴각대사때 개아파보이는 목소리로 조금만 쉴게 하는데
자기가 아프고 힘든건 억누르면서 전선에 남을 동료들한테 잠깐 쉰다고 하는거잖아
거대한 힘을 가졌지만 아직 서투른 꼬마주제에 동료들을 이렇게 위한다는거 너무 기특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