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게 퇴각할 수 있다는 가정 하에는 어지간한 능력보다 후상황이 좋겠지만
반대로 안전하게 퇴각하지 못하는 순간 오히려 재생능력이 독이 될 가능성이 커 보임.
저격수들은 적한테 잡히면 폭행이나 고문당할것을 우려해서 잡히기 전에 자폭한다고 하는데
초재생능력은 자폭도 못하고, 잡히면 폭행 고문 그런것들은 또 그대로 받고
심지어 재생도 빨라서 손톱같은것도 무한리필되고, 그렇게 겁나게 고문해재껴도
결손된 부분이 없으니까 나중에 풀려난다고 해도 고문당했다는걸 증명하기도 힘들듯.
퀸 포로로 잡아다가 여왕노릇하는 서윤 이야기 계획할때 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