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년이였나 그때 다시 시작해서 100만원 넘게 지를정도로 존나 재밌게 했었는데
각유나 복각 하루 전날에 친구랑 술마시러 갔단말야?? 그 때 각유나 ㅈㄴ 섹스해서 뽑으려고 기채권도 100뽑 분량 넘게 모아뒀는데
술 마시고 다음날 일어나보니깐
기채권 바닥나있고 각서윤이 두마리 생겨있더라ㅋㅋ 그 땐 진짜 어이없고 허탈했는데 지금은 추억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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