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겜 옛날에 서유리 팬티스타킹 보고 존나 꼴려서
시작했는데 재해복구작전 이였나
그때부터 게임하다 자꾸 졸고
그래픽 어느순간부터 자체다운 해서 접었는데
오늘 간담회를 보고 있자니
고등학교때 한없이 순수하고 사랑했던 여자가
업소여자가 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어쩌다가 저렇게 된건지 참
문제는 카운터사이드도 클로저스 따라갈것같아서
방심할수가 없노
저겜 옛날에 서유리 팬티스타킹 보고 존나 꼴려서
시작했는데 재해복구작전 이였나
그때부터 게임하다 자꾸 졸고
그래픽 어느순간부터 자체다운 해서 접었는데
오늘 간담회를 보고 있자니
고등학교때 한없이 순수하고 사랑했던 여자가
업소여자가 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어쩌다가 저렇게 된건지 참
문제는 카운터사이드도 클로저스 따라갈것같아서
방심할수가 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