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보고 나도 삘받아서적었어



평생 메이드를가장한 암살자,공작요원,살인청부업자로 살아가다가 운명의 남자를만나 느끼지못했던 사랑이라는걸 느끼고 결국 저질러버리고말았다


임신소식이들었을때는 한쪽으론 기쁘지만 한쪽으론 온몸에 피를묻힌 내가 아이를 가질수있는자격이있을까하며 

결국 이걸로 인해 악몽을꾸고 우울증까지오고말았지만

정신과치료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아이를 출산하게된다


임신이후로 살인은 아예손을때고 스스로에게 형벌을내려 임신한몸으로도 봉사활동을 마다하지않고

관리국지원금의 일부를 기부하는등 선의를 배풀며살아간다


아이는 엄마를닮아 안아프게맞는법을알며 엄마안에아직 잠들어있는 전투본능을 물려받아서 중학교때까지는 일진놀이를해 베로니카를 골치아프게하지만

고등학생이후로는 엄마의 과거사를듣고 자신도 같이 죄값을 치루겠다고 관리국군사조직에 자원입대하게된다


어린나이..는아니고 이제 청춘을 즐겨여야할시기에 아이를 가진 릴리 남자도 잠자리도 모든게처음인릴리는 임신했다는사실에  처음엔 저주받은생명체라고 욕하지만

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자신은 사랑받아본적없기에 

이아이는 무슨죄일까하며 자신도모르게 모성애가 발현되었으며 

자신의 특기를살려 수면ASMR채널을 차리고 가끔은 

아메리카tv에서 개인방송을하기도해 수익을 벌고산다

딸이 중학생이되자 릴리는 asmr만 집중적으로하게되고 코핀컴퍼니 사옥에서 침실관리인으로써 직원들의 수면여건을 보장해주며 학교축제때 릴리의딸이 자신의 엄마를 추천하여 한창 외모현역인릴리가 기모찌송을 불렀다가 화제가 되곤 하였다


위장취업을 그만두고 다시 미국으로가 대학에서 카운터들에게 근접전투..를 익혀줄줄알았으나

코리안타운으로가 리코리스표 특제 핫 부대찌개집을 개업했다 

한인들은 맛집으로소문나 특히 아재들이 줄을 하루전부터서서 먹는경우도 허다하다


어느날 부대찌개를 먹으러온 청년에게반해 바로 차원도약급으로 진도를뺐다

결국 이란썽 쌍둥이로 한명은 남자 한명은여자를 낳았다


딸은 소심한 아빠의성격을 닮아갔고 아들은 엄마의 불같은성격을 닮아가서 딸은 매우 곱게성장했지만 아들은 일진들이랑 몰려다니다가 엄마가 매운카레로 기절시킨후 참교육을 당하고 어차피 갈곳도없는아들이 가게를 물려받고 리코리스는 친구들과 다시청춘을 즐기고있다


20살이되자말자 자기 동네남자랑 사랑에빠져 저질르고 자기 엄니한테 뒤지게 맞았다


어촌에서 선상횟집과 근처 식당에서 청소를하는 투잡을뛰고있다 하지만 자기도모르게 다 때려부수며 전에는 실수로 카운터손님머리에 사시미를 던졌다.. 다행이 성격좋은s급카운터라 죽지도않고 살짝출혈만나고 일단락됬다


결국 토끼같은 두자매를 출산하고 두자매다 모네를 닮아

일은 확실하지만 학교에서 청소를하다가 1,3학년 교실을 개박살낸전적이있다


메이드를 할때를 종종그리워하며 베로니카가 비번인날마다 밤늦게까지 술마시다가 길거리 가로등하나는 부수고다니고 그걸 또 베로니카가 다시 꽂아놓고 튀는게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