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세워 빨리!!" 

"밥먹을래 나랑잘래."

"창문 열고 뛰어내린다!"

"밥먹을래 나랑 살래

밥먹을래 나랑 같이.... 죽을래!!"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