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을하고 나이를먹고 누군가가 싸튀해서 그대로 애를낳고 애를 죽이고싶지만 또 모성애가 발현되서 그럴순없음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자살할려는찰나 에디피셔의 환영이 나타나서 ㅈㄴ감동적인말과함께 

 '아저씨는 오르카가 더 행복해줬음좋겠어'

'아저씨..대체..어디서행복해야되..?

'글쎄..? 누군가는.. 너가살아야만할껄?'

라는말과함께 에디를 찔렀던 트라우마는 

아이에대한 사랑으로 변하고

결국 제시카하고 찰리가 조카돌봐주듯이 서로협력하며 살아감


관리국 공인최강해커로 랜챗에서 맘에드는남자를골라서 헌팅하고 주선한다음 

바로 주선만남하고 떡치고 결혼함

애낳고도 하루쟁일 겜만하다가 

애기 방치하고도 ㅈㄴ 남편한테 뻔뻔쟁이짓함

개빡쳐서 부부싸움하다 옆집사는마리아가 와서 

손주돌보듯이 잘해주고 자기대신죽은 제이크를위해 제대로 살아가기를 마음먹음


술자리에서 지맘에드는남자한테 헤헿거리다가 결국 따먹히고 버려짐 그런데도 임신했다고 나도 엄마되는거냐면서 좋아함

성격이 워낙 긍정적이라 우울증도아니지만 결국 육아난이도에 굴복해 힘들어했지만 각성양한솔이 싸튀한애 머리끄댕이끌고와서 사과시키고 리브엘런 정신과치료받는동안 에리어스가 이모노릇해주면서 잘살음

평범하게 신혼생활하다가 남편이 침식체에당해 세상을.떠남 

임신상태에서 워치의힘을 발현하면 아이도위험해져서 결국 쓰지못하고 육아를시작함 육아를하다보니 불리할때마다 시간을 돌려 다시 유리하게 상황을 돌리지만 결국 침이0에 가까워져서 위험상태됨

아이가 교통사고나서 결국 죽었고

결국 그림자가 될 각오로 시간을 돌려 아이를 살렸지만 

슬슬침식되가는 도중 에블린의 특제약으로 일시적으로 멈출수있는방법이생성되고

유나와함께 아이를 기르기로함


가으응한테 밀려 만년2등이싫어서 인터넷방송인으로 전항해서 우결찍고 찐결혼함 

무난하게 육아를시작했는데 엄마가 너무 좆관종이라

애새끼 성격도 좆관종되가지고 틱톡같은거하다가 루미도 보고 재미들어서 바다 한가운데서 몬스터트럭 소환해서 빠뜨리기 이지랄하다가 결국 환경오염으로 잡혀가고 

빡친 애아빠가 양육권 포기하고 꺼지라고했는데 가은이 나타나서 선처 존나시도해서 결국 무혐의로 끝나고 

보답으로 주말마다 루미 딸이랑 가은이랑 놀기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