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대나무숲이 일본명소라길래 갔는데

시발 겨울이라그런가 해가 존나빨리져서

대나무는 시발 좆같이 크게 우뚝솟아서 달빛도 안들어오고 아무거도 안보이는데 눈앞에 공동묘지가 잇는 기분을 님들도 느껴야뎀..

찬송가틀면서 손꼭잡고 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