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2000점이길래 점수 뿌리는 애구나 싶어서 인사하고 가만히 있었더니 양하림 내더라


나도 양하림 내서 받아줬음

결국엔 우리 하림이가 이기긴 해서 미안했는데

간만에 건틀렛하면서 웃어본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