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서 주위를 좀 둘러보고 사주경계를 좀 하다가

글쓰기를 누르고 내가 올릴 수 있는 가장 어그로 끌리는 사진으로

"우끼지마 누가 술마셨댔어?"

"우끼지마 우끼지마"

분위기가 좀 사는거같음

아주 잠깐동안 이정도밖에 안취했는데 자야겠냐는 생각을 해봄

아주 가끔씩은 이렇게 취한채로 챈질해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