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사장님 무슨 말씀이신가요?"





"시치미 떼지말게. 그 손모양 말이네. 요즘 페미가 유행이라던데, 설마 자네까지 물들었을줄이야.."




"........."



"그건 오해입니다. 사실 이 손동작에는 다른 의미가 있죠."




"페미가 아닌 다른뜻이라니, 그럼 무슨 의미로 그런 손동작을 하는건가?"



"카일의 똔구멍에 제 손가락이 이정도 들어가더군요."

"사장님도 한번 시험해볼까요?"





"제...제이크 내가 잘못했네...한번만 살려주게..."




"늦었습니다. 사장님."

"그럼 갑니다!"



"이게 내 전력이다!"



"아흐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