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득바득 계속해서 챌린저 다는 애들

얘네들이 가장 독한 애들이고, 겜 망할 때까지 남아있을 애들, 핵과금 비율 높음.

2. 중간에 도태되어서 설렁설렁 하는 애들

일단 나도 이 부류고, 프리미어 시즌 지나면서 이쪽으로 빠진 건공들이 꽤 보임. 여기까진 과금은 줄일 지언정 그래도 오래 할 애들 많음

3. 1번으로 가고 싶었지만, 좌절하고 접는 애들

젤 안타까운 친구들임 그냥 설렁설렁 하자니 지금까지 지른게 아깝고, 해온 노력들이 무시받아서 무척 화난 집단임


셋 다 건틀렛의 피해자임은 말할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