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뭔가 축하의 말

혹은 위로의 말을 적어줘야할것같은

글들이 올라왔을때


이걸 어찌해야될지 몰라서

댓글 적었다가 다시 지우고 이런적이 엄청 많음


뭔말을 해도 괜히 틀딱티 내는거같고

그냥 저런것도 드립인데 나혼자 진지빨고있는거?

이런 생각도 들고 뭐 그럼 

이게 다 나이먹고 여성호르몬이 많아지면서

소심해져서 그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