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나랑 나이 비슷한 또래의 사람이 실제로 쓰더라 

반가워서 나도 드립칠려다가 드립쳐 주는순간 왠지 필요 이상으로 엮일거같아

그냥 주먹 꾹쥐고 참고 웃어넘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