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여기 떠나도 갈 데 없음 ㅋㅋ


술주정 할배한테 평생 시달리면서도 


이미 자식새끼들 다 크고 이혼도 못한 채 늦은 황혼기를 맞이하는 할매의 기분같음 ㅋㅋ


평생 함께가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