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람은 때론 아픔을 이겨내고 성숙하는 시기도 있어야해.


지금은 접을때가 아냐. 


마지막에 살아남는자가 웃을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잊지마라.

살아남는자는. 죽은자들의 무게도 짊어지고 간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