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에 올라왔던 라니 영상을 보면


콜라보 관련 컨텐츠를 영상에 넣어서 보여줄만큼 개발이 안 된 상태라는 것을 추측할 수가 있음



이게 14일 당시 콜라보 관련해서 인게임 플레이 영상이 왜 없냐는 말에 대한 대답이었던 거로 기억함


콜라보 이벤트가 바로 다음 주인데 조금도 보여주지 못할 정도면


인력들이 대부분 콜라보쪽에 투입되고 있을 가능성이 큼


이 상태에서 에이미 너프 관련으로 인력이 분산되면


콜라보 이벤트 개발 속도가 감소될테고, 인력이 빠진 만큼 다른 사람들이 빠진 인력의 일을 더 해야함


데드라인도 일주일밖에 안 남았는데 할 일은 더 늘었다?


심리적 압박감이 어마어마 해져서 작업 속도도 늦어지게 됨


업데이트 날짜까지 완성이 되면 다행인데, 그러지 못했다고 생각해보셈


유저 민심은 물론이고, 외부랑 엮여있는 이벤트라 스비는 물론이고 넥슨쪽도 타격이 엄청 클 거임


그래서 아마 에이미 너프 관련은 콜라보 이벤트가 끝나고 나서 대응해주지 않을까 싶다


아니 시발 그래도 에이미 이슈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고 한 줄이라도 공지를 써달라고 개새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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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 콜라보 이벤트 개발 때문에 에이미 관련해서 신경 쓸 시간이 없음

2. 뇌피셜임

3. 아무리 바쁘더라도 에이미 이슈에 대해 인지하고 있고 개선하겠다고 한 줄이라도 공지를 써달라고 십새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