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각성 에이미가 pvp, pve 각종 오버 밸런스로 


논란이 있다는걸 게임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커뮤니티 


조금만 둘러봐도 알것이라 믿고 지금 어떻게 논의 할지 회의중이라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곰곰히 생각해본 그나마 좋은 방안을 이야기 해봅니다.




현재 혼란 디버프를 가진 캐릭터는 하랍과 각성 에이미입니다.


하랍 특수기 성능은


특수기
데스애더
쿨타임: 22초 / 유효 타격수: 2

채찍을 강하게 휘둘러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피해받는 소환 유닛은 10초간 혼란 상태가 되고 공격력이 30% 증가하며,


건틀렛에서는 2코스트 이하의 유닛에게도 효과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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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있는데 여기서 


건틀렛에서 2코스트 이하의 유닛 효과 적용을 하랍에게만 적용시키는게 아니라



혼란 디버프 자체에 적용 하여



혼란 : 건틀렛에서 2코스트 이하의 유닛은 혼란상태가 된다.(pve 적용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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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랍의 코스트 제한적으로 혼란을 거는 성능을


아예 혼란이라는 디버프 성능으로 통일 하여



각성에이미도


특수기
마리오네트 브레이커
쿨타임: 23초 / 유효 타격수: 3
【 미리 보기 】

  • 요요를 던져 전방에 범위 피해를 입힌다. 범위 내의 유닛 하나가 시전자 쪽으로 당겨진 후

    12초간 스킬이 봉인되고 혼란 상태가 된다.(혼란:건틀릿에서 2코스트 이하 유닛에게만 적용)





    이런식으로 혼란이라는 디버프 자체를 건틀릿 밸런스 조정으로 바꾸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pve 기믹 밸런스 파괴도 해결되고


    각성 에이미는 기존 하랍의 운용 처럼  업유닛 견제 및 저코스트 유닛들 견제가 가능하고


    후방의 적을 끌어오는 컨셉을 유지하여 제한적으로 여전히 사용이 가능하는 방향





    그러면 솔저는 너무 억울한거 아니냐?


    라는 의견이 반드시 나올텐데  여기서  7월에 밸런스에  솔져덱의 개편으로


    솔져=저코스트 물량  이라는 개념을 탈피하게 끔 


    주요 솔져 유닛을 3코스트로 변경하고 그에 따른 성능 변경으로


    너무 각성 에이미와 하랍에게 휘둘리지 않도록 밸런스를 우회하면서 조정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 더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신속히 처리 바랍니다.



~라고 공홈에 글쓰고 옴... 카사 잘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