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연 : 콜라보캐에 면역 달아서 출시하면 되잔아!


직원 : 이런식이면 지나친 과금유도로 불탈거같습니다.

          콜라보는 복각도 쉽지 않습니다..


박상연 : 그럼..음..  7월에 밸패 있지? 기존 케릭에도

             혼란 면역 넣어라. 안쓰는 케릭을 살려야하니..

             치나츠? 난 얘가 맘에 들더라고(스킨 보유)


직원 : 아 예...(에라 모르겠다)


박상연 : 아  그리고 사과문 올려라. 낭낭하게 2천쿼츠

              정도만 넣어. 오후7시 예약으로 올려놔.


직원 : 네네....(내가 쓰라고?)


p.s 분탕치고 싶지 않은디, 분노를 삭힐수가 없다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