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껏 불탄 내용이랑 똑같음. 니말맞음.


그동안 건메타가 자주바뀌면서 각성캐릭들에 대한 평가도 많이 달라짐

내가 시작할때는 각서윤이 최고였는데, 스피라 나오고 좆병신 퇴물 격전딜러 되버림

미니스트라를 못뽑아서 근접딜러는 공속병신되고 후열은 변피라에게 갈리는 좆같음에도 나름 참고 함

어차피 메타는 돌고 도는거니까 10각성 중에서 한메타가 주도할 수 있는거지. 그게 오토 미러전일지라도


그동안 공익복각만 기다리면서 장비맞춰왔음. 허메골 체회셋 맞추고 융핵도 모아서 풀로 한돌 채워줌

건에서 돌릴 디펜이 부족했고 후열이 퀸 스피라에게 다갈리는 만큼 전위가 급했음

남들 다하는 공익서폿덱도 해보고 뽕좀 느껴보고 싶었고


근데 시발 공익, 퀸, 다풀려도 에이미하나없음 지는게 말이되냐?

나름 각성모아서 덱좀 굴릴려니까 신규각성나와서 다 카운터치면 이 겜의 미래가 있긴 함?

스피라, 미니스트라, 에이미 이새끼들은 정코스트에 내기만하면 기존캐릭터들 다 뭉개버리는데

뭘 믿고 셋바질러서 장비맞추고 융핵발라서 졸업시켜야댐?

유닛의 성능을 어디에 초점두는지 유저로서 납득할 수 있게해야지

단순히 과금모델에 따라서 성능이 바뀌면 뭐 어쩌라는거임? 시스템 외적인 문제를 끌고와서 기존 규칙들 부셔버리면 걍 좆같음

라인배틀에 코스트처리와 덱순환이라는 게임 내부 규칙을 왜 안지키는거임

3코스트 스트라이커가 6코스트 각성 레인저를 카운터치는 바람에 후열 병신되고

5코스트 각성레인저가 스충, 힐깎, 공속깎, 유닛소환해서 적 전후열 병신만들고

이젠 스나이퍼가 스트라이커보다 튼튼하고 딜도 쌔고 유닛도 뺏네


게임의 규칙을 뒤트는게 눈에 보이니까 조정좀 하자는 소리 나오는건데 소통도 안되고

캐릭터만 낼줄알지 4개월이 넘는시간동안 메인스토리는 진척도 없고 신규컨텐츠는 장비를 먹기위해서 장비가 있어야된대


제일 좆같은건 도태된 캐릭터들의 처우를 개선해주지 않을 것 같음

핑챙은 왜 5코인지 모르겠고 이지수는 미니스트라랑 동코스트인게 웃음벨임

파워 인플레는 온라인배틀겜에서 당연히 발생하지만

쿨짧은 특수기 혼란, 튼튼한 스탯에 백스탭하면서 출격기 그랩,

기본공격 치명타에 특수기이하 경직면역은 왜 또 처넣은건지


내일 매카노하기전에 속편하게 쏟아내고 싶어서 이렇게 똥글씀


요약

1. 인플레 심함

2. 장비 맞춰도 의미없어보임

3. 신규각성 나올때마다 조져버리니 겜 할 맛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