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는 폐업 눈앞에 두고 '씨발놈들아 잘만들어놓고 왜이지랄이야' 하면서 분노 반 체념 반이였고


2회차때는 '씨발놈들아 지금까지 개발한게 다 장작 쌓기였냐' 하면서 좆같음 100%였고


이게 세번이 되니까 그냥 무덤덤해졌다

내가 안타까워서 운영진들한테 글을 써봤다는거랑

다이브 이터니움까지 계산해가면서 빡세게 게임을 돌렸던 날이 있었다는것도 희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