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자하니 시무라 아주머니는 ㄹㅇ 스토리텔링 괜찮고

덜 역겨운 편이라고 하더라


진짜는 "반친구의 엄마는 몬스터"라는 작품이 ㄹㅇ지린다던데


초반 추격씬이 공포영화급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