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 상황 혼란하다보니 애정캐쓰자고 1300만 과금한 나도 미쳐버리겠고 유저들 갈갈인증부터 조용히 갑자기 사라지는 협력사들 보니 기분이 영 좋지 않음. 섭종해라도 농담삼아 나오지만 자기가 애정하고 돈부은겜 뜬금없이 섭종 공지뜨면 농담으로라도 섭종해라 못하겠음.

가챠 존나 돌리면서 좋아했던 영7 1000만원 꼴아박고 뜬금없이 7월에 섭종한다고 공지뜬거보고 깨달음.


챈 분위기 요즘따라 우울해지는데  정말 고마운 한분이 팬잡고 열심히 그려주시는  커미션 진행과정들 보고 힘 한번내라.

그리고 완성본은 나중에 전부다 끝나면 다시한번 올리겠음






엘리자베스, 어썰트 트루퍼 , 타이탄 3명임.


카운터보고 시작한겜인데 오픈당시 카운터 종신계약 바로 박아준게 김소빈,엘리자베스 였음

소빈이 같은경우는 중화기 들고 전방에 벙커버스터 하는거에 반해서 종신했던 느낌이 좀더 큰데


엘리자베스 대사,매력,컨셉 부터 엘리자베스가 입던 드레스까지 그냥 쉽게말하면 캐릭터 자체에 반해서 종신계약해버림.


그래서 카운터 부분에서 엘리자베스를 부탁했음.



타이탄 같은경우

원래 관심1도없던 메카였지만, 1.0 발렌타인 이벤트때 함선랜덤권에서 2계정 모두다 글레입니르가 아닌 에이브러햄이 떠버리고 울며 겨자먹기로 시작된게 메카덱인데.  타이탄에 과몰입할정도로 이유모를 사랑을 느끼고 오픈부터 지금까지 애정캐가되버림.

근데 이 씹쌔끼가 요요줄맞고 날 죽이러오니 현타씨게옴.  


결과적으로 메카덱의 이미지를 담당하는 캐릭터이기도해서 타이탄을 부탁했음


어썰트 트루퍼는 솔저 입문의 시작이어서 커미션에 추가함.

후열에 강소영 뺑소니 주시윤 떨구는것도 좋았지만 3명이 낙하산타고 내려오면서 총질하는 뽕맛과 그당시 부족했던 레인저 딜러부분으로 많이 쓰기 시작해버린게 관리국총병부터 방패병 검사 최지훈 강민우 스카우트등  본격적으로 솔저덱을 굴리게됨.


내 솔저 아다를 가져간 트루퍼 행님들을 기억하고 싶어서 넣었음.




참고로 위에 3캐릭터는 1.0때 현타씨게와서 계정 전용장비포함 협력사용 소대 말고는 함선포함 싹다 갈아버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존나후회한적 있을때에도 내 계정에서 갈갈안당하고 버텨온놈들임.


하랍 버프 패노 볼때 바로 좆됫다 싶었고 직접 솔저덱 굴릴때마다 하랍 쳐당하고,  정신지배 꼭두각시 매혹 혼란 유혹 조정 인식불가 MMORPG에서 나올만한 하이리스크 판정기를 카사에 제한없이 쓴다는것부터 건의하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고 브라우니 나오고 한번쯤은 그래도 막을만한 선택지는 주는구나 싶었는데 에이미 나오고 그동안 내가 쓴 돈이랑 시간 노력 애정 경험 무엇보다 시즌초기화되고 3~4일정도 굴리던 애정캐릭터나 컨셉덱조차 티어구분없이 에이미 하나 나오면 역으로 날 죽여버리니 기분 좆같고 아마 이것때문에 속 뒤집어지는 유저들도 많을거임. 



하지만 나처럼 무식하게 계정갈고 후회하는 짓은 하지 말아주면함.

계정 갈갈하는것도 확고한 마음가지고 하면 문제없는데 어중간한 상태에서 갈아버리면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면 진짜 존나 후회함.

눈뜨자마자 머리 쥐어뜯고 계정복구에 바로 몇백꼴아박아봐서암. 그러니 잠깐 기분좀 상한다고 갈갈은 하지말고


걍 씨발 좆같네 하면서 욕 존나 쌔게박고 술한잔 거하게 쳐마시고 그냥 자면됨




완성본 나오면 바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