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자체가 시니컬하고 다른사람하고 엮이는거 안좋아해서

조용하게 일하고 싶은데

요즘 회사 선배가 자꾸 


사람 자체를 우울증 환자취급 해서 너무 싫다

그냥 매일마다 힘든일 있으면 말해라

병원 같이 가줄까 부터 시작해서


00씨 점심에 맨날 게임하는거 그거 이름 뭐야?

나도 같이 해볼까? 이러는데

ㄹㅇ 카사한다는거 들키니까

쪽팔리고 자살마렵다 씨이발...


조건 너무 괜찮은 회사라 때려치기는 힘들것같고

오늘부터라도 계속 공무원 시험 도전해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