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시골 할매집에 살때 닭으로 클때까지 정성들여서 키웠었는데 어느날 돌아와보니까 할매가 잡아서 백숙 끓이고있더라

존나 1시간씩 혼자서 버스타고 대형마트가서 모이사오고 그랬었는데 너무 원망스러웠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