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학교앞에서 병아리 팔던거 사와서 베란다에 풀어놨는데 이놈이 슬리퍼로 기어 들어간 거 모르고 밟았음...

즉사해서 묻어줬고 그 뒤론 뭐 함부로 못키우겟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