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권이 한개밖에 없는거야
그래서 확률 쭉 둘러보고 비틱각을 재다가
폰을 보면서 내가 지을 수 있는 가장 불량한 표정과 물투로 존나 노려보면서
"우끼지마 누가 천장친다했어?"
"우끼지마 우끼지마"
비틱각이 좀 사는거같음
아주 잠깐동안 이정도 확률이면 설마 천장을치겠냐는 생각을 해봄
아주 가끔씩은 이렇게 자신을 사랑하고 다독여줘도 되지 않을까
채용권이 한개밖에 없는거야
그래서 확률 쭉 둘러보고 비틱각을 재다가
폰을 보면서 내가 지을 수 있는 가장 불량한 표정과 물투로 존나 노려보면서
"우끼지마 누가 천장친다했어?"
"우끼지마 우끼지마"
비틱각이 좀 사는거같음
아주 잠깐동안 이정도 확률이면 설마 천장을치겠냐는 생각을 해봄
아주 가끔씩은 이렇게 자신을 사랑하고 다독여줘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