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이 원하는건 실시간 소통을 존나 원하고 있는데 이새끼들은


한달에 한번, 그것도 불규칙한 개발자 노트


mc앉혀 놓고 qna주고 받기 심지어 녹화본


유저 한명이 얘기좀 하자고 5시간동안 발발 떨면서 기다리니까 마지못해 나옴 

넥슨 핑계 대던데 솔직히 말이 안되는거 같음 겨울 날씨에 5시간 동안 밖에서 벌벌 떨고있는데 지금 회의중이니 어디가서 기다리고 계세요 하고 말이라도 해줄수 있었음 결국 아 저새끼 끝까지 안가네 하고 ㅅㅄㅂ 하면서 나온 느낌임


패치노트 읽어주는 여자 라니


여태 곪은 상처에 에이미로 똥칠해서 상처 썩어 터지게 만들고 유저들 울부 짖는데도 깜깜 무소식



진짜 답답해 뒤지겠다 영어 9등급인 상태로 혼자 미국 여행 다니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