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볼때 인력부족쉴드 가능한건 스토리 전개가 개오줌만한거하고
pve컨텐츠 애미터지게 없는거 정도임 그리고 나는 이런건 옛날부터 이해해준 쪽이었고
챌린지도 티켓스트레스 아니면 나름대로 '신규유닛/함선공개 수단' '한정아이템 추가수급찬스' '각종 기믹으로 공략'
이런거 있는 썩 나쁘지 않은 컨텐츠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대가리에서 뇌수가 폭포처럼 흐르는 놈이었음
그런데 이런 내가 봐도
이 개지랄났는데 '미안 그래서 어쩌면 좋겠노' 하는 글조차 안올리는건
인력부족 이딴소리로 덮을 수 있는 선을 한참 넘었음
최소한 그 빳빳한 대가리 박고 이 건 관련 의견수령의 장이라도 열겠다는 예고를 하거나 했어야지
여기에서까지 스비 인력부족 이야기하는건 너무 관대한거다
'국내 수제 맥주 안에서 꼬불꼬불한 털이 대량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수제로 만들다보면 겨털도 좀 빠질 수 있죠 ㅋㅋ 너무 야박하게 굴지 맙시다 거 대충 손맛이니 생각하고 쳐먹지...'
대가리가 아무리 깨져도 이지랄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