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기억난다. 2019년의 몇월인지는 모르지만
구글을 보다가 갑자기 광고로 카운터사이드라는 게임이 떴었다.
마침 할겜도 없었던터라 나무위키에 그 게임을 쳐봤고 꽤 유명한 사람들이 만들고있었던 게임이였다.

그렇게 나는 그 구조선에 탑승했다.
2019년 어느날

이겜이 cbt를 시작했었다.
난 그때 당시에 cbt를 하고있을때 이겜을 알고있어서 하지는 못했고 카사 관련 오픈톡방에서 다른사람들의 게임 스샷을 봤었다.
재미있어보였다.

그때 그 광고를 그냥 지나쳤다면...



근데 그때로 가도 후회안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