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청소하다가 허리다쳤는데
아버지 친구가 큰병원 부원장에
오늘 병원에 볼일 있으셔서 병원에 계셔서
운좋게 응급실진료도 좀 싸게봤다.
아직도 걷기 힘들고 누워있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못하고 진짜 죽을맛임.
허리 좋을때 관리들 잘하셈.
아까 청소하다가 허리다쳤는데
아버지 친구가 큰병원 부원장에
오늘 병원에 볼일 있으셔서 병원에 계셔서
운좋게 응급실진료도 좀 싸게봤다.
아직도 걷기 힘들고 누워있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못하고 진짜 죽을맛임.
허리 좋을때 관리들 잘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