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단은 나름의 정의를 추구하지만 결국 사적재재기도 하고, 자경단의 내부에 카운터가 있다는게 확인되면 결국 카운터 범죄담당인 제4과가 수사에 배치될것이고 결국 자매간의 싸움이 벌어지지않을까?
둘다 융통성없을정도로 옳곧은 면때문에 각자의 조직(경찰, 자경단)의 정의로서 싸우게될지도...
근데 강소영은 또 떡밥이지만 이유리의 정체와 생존을 알고있는거같이 묘사하니깐 얜 또 그걸 어떻게 아는건지 참 뭔가 복잡미묘하다. 혹시 이유리도 4과 출신이라든가 하는걸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