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나 할때까진 세나만큼 무과금 민심 잘잡은겜도 드물었다 생각함

쫄작으러 만렙 찍을때마다 루비줘가지고 무과금유저들도 무한쫄작돌려서 루비 몇만개씩 모으고

신캐 천장도 50번인가? 연뽑하면 하나씩 확정으로 줘가지고 무과금도 그냥 미친듯이 겜만하면 신캐 다뽑을수있었음

그럼 과금러가 불만이냐 그거도 아니었음

과금도 상당히 합리적인 패키지들이 많악음 사실 이걸 합리적이라 생각하는게 대가리 깨진걸수도 잇는데 ㅎㅎ;

신캐 나오면 26만원 33만원만 지르면 캐릭 3갠가 먹으면서 종결장신구 뽑기권 하나랑 전용장비를 줫음

그냥 패키지 3개만 사면 전용장비를 공짜로 주니까 넘조앗음

 악세사리로 과금러랑 무과금러랑 차별점이 좀 있었고

그렇다고 무과금러가 그 악세를 못따라가냐 하면 그거도 아니고 겜 열심히해서 레이드돌아서 열심히 맞출수잇엇음

근데 프레이야 나오고 겜 밸런스가 감당이 안된게 너무 아쉬움 과금모델은 좀 다른게임이 참고했으면 좋겟다 싶을 정도였는데

플라튼부터 시작된 그 유명한 세나식 밸런스가 겜을 말아먹을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