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그걸 커피탄다고 말했었는데 

암튼 그걸 직접 지하철타고 가서 출장비받고 설치비받으면서 용돈벌이 짭잘하게하다가 나쁜형한테 잘못걸려서 삥뜯길뻔한거

냅다 도망친 이후로 관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