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도한 업무에 지치신 택배 노동자분들이 파업을 하셨답니다!

이런.. 역시 열악한 근무 환경 속에서 일하기는 쉽지가 않지.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지금까지 택배를 많이 사용해 왔던 사람으로써 매우 마음이 아프네 상연아.

저도 동감합니다 대표님.
이참에, 이 분들의 투쟁에 힘을 실어주는건 어떨까요?
우리가 깨어있는 시민이라는걸 보여주는겁니다!

어떻게 말이지?

우리도 파업을 하는 겁니다!

상연아

네?

난 니가 지금까지 그렇게 속이 깊은 애인줄 몰랐다.
당장 오늘부터 파업 시작하자!

스튜디오비사이드는 대한민국 택배업계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