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 주신다면서요..... 어디계세요.....

흐그극... 사장..... 어디간거야... 하림언니 슬퍼.... 돌아와...

선생님.... 다시는 버리지 않겠다면서요..... 계속 웃고있을테니까... 돌아와주세요....



츠바이!사장님은어디간거야?
나도모르겠는데?어디가셨지?
설마우리가싫은건가?아니야
사장님이얼마나우릴좋아했는데
진짜우리때문에가신건아니겠지?
아니야조금만기다리면오실거야
그러겠지?당연하지그때까지기다리고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