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타커뮤나 우리가 보는 관점이 달라서 그런것같은데 "에이미" 출시/ 에이미"출시" 같은 말이지만 중심을 어따두냐에 따라 말이 달라짐
"에이미"출시로만 관점을 두면 혼란이나 정신나간 스탯 배리어나 당기기등의 미친 유틸을 가진 각성캐를 냈다는거 자체에 불만을 가진다는거임 근데 이건 여태 공익이나 미니는 잘만 써놓고 굳이 에이미한테만 그러냐는 말을 들을수밖에 없고 캐릭하나 때문에 간담회 얘기나온다 생각해서 다수의 공감을 끌어낼순없음
에이미"출시"로 관점을 바꾸면 얘기가 다른데
여태 하랍의 선례로 혼란에 대한 불합리함이나 불쾌함을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스비는 유저들의 의견을 묵살하고 그저 매출에 눈이멀어 에이미를 출시했음
여태 긴 불통에 지친 유저들은 아 이새끼들은 우리 얘기를 들을 생각이없구나 이대로두면 게임이 돌이킬수없이 망가지겠구나 싶어서 간담회와 소통을 요구하는거고 이쪽이 좀 더 다수의 공감을 유도하기쉬울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