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기념 Ssr 영입권과 무뽑 사료로 든든하게 게임을 시작하고
공익 에이미를 뽑아서 전당 챌린지를 날먹하면서 빠르게 성장해서
이번 콜라보 신캐 5개 챙겨서 4주 동안 전장 빡세게 캐서 건틀렛까지 기존 유저들 따라잡으라고. 마침 다음주부터는 이제 장비 갯수 평준화까지 해주니까.
우리는 그냥 상연이가 불러들이는 새로운 고래들의 사냥감 역할인 거야 ㅋㅋㅋ 이제서야 공익 픽업과 에이미 혼란의 진짜 의미를 알아버렸네
거의 모든 캐릭을 고루 갖추지 않고서는 뉴비들 입장에서 도저히 밀기 어려운 챌린지 전당을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밀 수 있도록 올린 픽업이 공익과 에이미, 거기에 부족한 부분은 콜라보 신캐로 메꿔주면서 500일 영입권과 150연차 무뽑까지 ㅋㅋㅋㅋㅋㅋㅋ 어질어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