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광고용 인스턴트로 뽑아낸 것 같음. 길티기어 캐릭터를 이해하고 몰입하게 만드는 스토리가 아님.

인물소개가 짧게 나오긴 하는데, 길티기어 캐릭터의 인물배경을 유저가 습득한 것을 전제로 이야기를 진행해서 불편했음

그래도 브금과 배경이 신나서 스토리는 가볍게 생각함

그늘의 밑바닥, 운동회 이후에 얘들도 쉬어가는가 보다 하고 넘김


챌린지 장비파밍은 한정캐 전용장비에 셋바지를 부담을 줄여줌

상점도 융합핵, 셋바 꽉꽉 채워서 터는 보람이 있음

밀리아 슉슉거리는 것도 고증이니까 웃을 수 있고, 콜라보 유닛 둘다 솔저인 것도 배경때메 납득함

전장 두개끼는 것도 사례가 있으니 의도한 것같고

한정 명함 55,000원도 혜자스러움


콜라보 유닛도 건틀렛에서 연구할만한 유닛으로 나옴

솔 체험 해봣는데 돌격하는 디펜에 불뿜는거보고 지림

추가로 나올 유닛들도 기대됨


고인물들 다 갈갈하고 떠나고, 솔붕이들 메박이들 혼란으로 다 접고. 그와중에 소통안되는 시점이라서

괜찮았을 이벤트까지 불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