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간과 노력 돌려줘라...
오픈때 하다가 크로스로드 끝나고 꼬접했는데..
1주년 복귀했는데... 그림도 열심히 그렸는데...
니네가 캐릭터랑 브금에 공 겁나들이길래 오 시발.... 저거그려보고싶다..  하고 그렸는데...
잘그려볼려고 수업도 듣고있는데.. 타블렛도 장만했는데.. 폐관수련중인데
여기있는 카붕이들 그리고 나
다 니들이 죽였어... 시발것들아!
잠잠해지거나 할때까지 나도 카바 할거야...
폐관수련하다가 생각나면 한번씩 그림그려옴
다른데로 도망칠지도 모르고...








내 열정과 애정 그리고 시간은 다 헛된거였어... 니들은 쓰레기야... 여기있는 카붕이들한테 미안해서라도 그러지 말았어야해..
니들이 개판치는데 시위해줘, 정신차리라고 한목소리로 말을해줘... 이런놈들이 이젠 니들때문에 전부 다 떠나간다
이제 너네가 개판을치던 깽판을치던 너네를위해 목소리를 내줄 사람은 없다는거야..
다른건 다참아도 게임만드는 분탕은 못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