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난 그렇게 과금 많이 하진 않았어 시작때 부터 해서 상대적으로 채용권 좀 쌓아두고


또 없뎃기간 동안 신캐도 별로 안나와서 채용권도 많이 쌓았거든 아마 걍 종결템 스펙쌈 들어가면 1주년한테도 질 자신있어 ㅇㅇ


그래도 유일하게 내세울건 어떤분탕에도 걍 1일미접 없이 접속했던거 정도야


오픈때부터 유저들이 불붙인거든 아니면 스비가 불태운거든 제3의 범죄자가 불태우던 


걍 쉴세없이 불탔어도 그래도 엘자가 좋고 스토리5지뽕 좋고 로자도 좋고 건도 재밌게 했어......


근데 요새는 4일만에 진짜 꼬접까지 갈뻔한게 벌써 3번째야 난 천장치던 뭐가 좀 세게나오던 상관없이 걍 즐겁게 애들 보면서 겜하고 싶은데


모르겠어 걍 요새 내가 즐기던 모든것에서 이만 떠나라는듯이 압박을 하네 그게 소설이던 게임이던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