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아 장비 기본옵으로 공속 붙어나왔을때 제정신인가? 싶어서 억지로 이중천장 쳐다가 이터 빨고 돌리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지금까지 알려주지도 않았던 전장에 대한 회사 방침이 보이네.
10강 기준으로 2개만 껴도 공속 60%니까 비상식적이고 제한을 걸어야하는 것은 일리가 있겠지만, 공익이랑 에이미가 순살치킨 된 다음에 저런식으로 리액션이 들어오니까 상당히 오묘한 기분임.
그리고 어찌 게임이 가면 갈수록 자캐딸치는 병신겜처럼 보이기 시작하는지. 게임의 모든 중심이 각성 나유빈 중심으로 돌아가는거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재화 리콜해준다고 하는데 채용권 관련은 입 닫은거 보니까 기대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