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익의 '존재하는것만으로도 타워피가 줄줄새는 초딩도 안꺼낼 병신같은 타워억제 매커니즘'에 변화를 주었으면 했음
설령 더욱 강하게 억제를 하게 되도록 수치를 높이더라도 어떤 전략성이라는게 생기도록
특수기 발동 후부터 몇초동안 타워들에게 도트데미지라거나 하는식으로
상대에게 내는 타이밍이나 보조유닛 붙이는 등의 대응을 가능하도록 어떤 수싸움이 오가도록하면 어떨까 하는 글을 썼는데
'자신은 존재만으로도 초당 4%씩 타워의 체력을 빼는 나공익을 보고 뽑은 것이기때문에'
여기에 조금의 수정이라도 가해질경우 설령 버프더라도 성장재화와 기채권을 포함한 모든 투자를 환불해줘야 한다고 했다
대화는 거기서 더 길게 이어지지 못했다
그리고 공익은 철통과도 같이 입지를 지켜 반년이 넘도록 자신의 위치를 위협받지 아니하고 앞으로도 그러할것이다
6시간정도 위협받은것 같은 시기가 있었는데 상관없다
그런 6시간따위 대적자의 권능으로 지워버렸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