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소에서 저번 지부 분탕, 이터통 분탕에도 과금을 안할지언정

거의 빠져나가지도 않고 버티던 대깨들이었는데 이번엔 후루룩 나가고 있음....


제일 슬픈건 저 심정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막을 수 없어......